SK텔레콤이 표면금리 3.75% 조건으로 5년 만기 해외사채 5억 달러(한화 약 5330억원)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해외사채 발행대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차입금 만기구조 다변화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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