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미래(1경주 4번)=늘어난 과부담 중량 극복과 풍부하지 않은 실전경험 극복 관건이지만 강한 상대도 없고 선행과 선입 자유로운 습성과 기본기 좋아 입상권 가장 기대.
진주만(5경주 5번)=좋은 체구만큼 선행력과 기본기 두루 갖추었고 부담중량도 오랜만에 적당하게 내려와 초반 무리한 선행경합 힘 안배만 실패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입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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