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간 소멸된 이동통신사의 마일리지가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마일리지 보유 사실이나 사용 방법 등을 모르는 고객이 많아 소멸되는 금액은 적어도 매년 100억원을 넘고 있다.
노 위원장은 "이통사 마일리지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지만 이통사들이 제대로 홍보하지 않아 사용되지 않은 채 소멸되는 마일리지가 상당하다"며 "마일리지가 적극 활용되도록 이통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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