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가 6월 1일부터 '처음처럼', '클라우드', '청하'의 출고가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출고가는 1,006.5원에서 1,079.1으로 73원(7.2%/360ml 병 기준) 오르고,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는 1,250.0원에서 1,383.0원으로 133원(10.6%/500ml 병 기준) 오른다. '클라우드'는 2014년 제품 출시 이후 첫 가격인상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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