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마디병원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바른마디병원은 정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개원 2년 만에 병원으로 승격됐으며 현재는 뇌신경센터, 내과건강검진센터 등을 확충하여 총 8개과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른마디병원은 지역 사회 내에 열리는 각종 행사와 의료부스를 지원하거나 매달 전문의가 직접 건강 정보를 전하는 바른건강교실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신 의료장비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같은 시스템을 마련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뛰어난 술기를 필요로 하는 어깨수술을 포함한 대부분의 수술 시 부분마취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부분마취수술은 의사에게는 다소 까다롭고 힘든 과정이지만, 환자에게는 빠른 회복을 유도할 수 있어 바른마디병원만의 특징이자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른마디병원 이상원 대표원장은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 이런 상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한편으로는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더욱 신뢰받는 관절 척추 전문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