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건설공제조합과 해외 건설공사 구상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공제조합 Counter-Guarantee'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의 26개국 449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건설사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와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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