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대표 김효규)이 위생팬티 최초로 나노멤브레인을 적용해 통기성을 부여한 '에어퀸 REAL 위생팬티'를 출시했다.
김효규 레몬 대표이사는 "업계 최초로 나노 멤브레인을 적용한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을 출시한데 이어 위생팬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소재 과학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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