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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먹골역 위치한 정형외과 마디세상병원 7월 30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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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먹골역 위치한 정형외과 마디세상병원 7월 30일 개원

서울 중랑구 먹골역 4번 출구 앞에 새롭게 정형외과, 신경외과를 중점으로 진료하는 관절, 척추 마디세상병원이 7월 30일(화) 개원했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조율 원장과 박정관 원장이 힘을 모아 완성한 병원이다. 이외에도 척추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 등 의료진이 보다나은 치료를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는 목표로 개원한 병원이다.

관절센터, 척추센터, 골절센터, 도수재활센터, 무릎관절교정센터 등 세부적으로 진료내용을 나누어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부터 치료해나가겠다는 게 병원의 진료 포부다.

특히 골절센터를 특화센터로 포진시켜 골절수술 치료가 필요한 경우 One-Step 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당일 입원 및 수술 치료가 가능하다. 정확한 진단을 통한 빠른 치료 결정이 재활과 일상복귀에 직결된다는 병원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무릎치료에서 무릎관절교정술(HTO), 연골재생술, 줄기세포 치료 등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까지 하지 않고 자신의 신체를 최대한 살리고, 운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치료를 하기 위해 무릎관절교정센터도 개설했다.

병원 내부 모든 시설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 삼아 설계, 인테리어, 시공까지 진행됐다. 특히 수술실은 해파필터, 라미나 플로우, 최첨단 소독장비를 갖춘 수술실로 감염률 0%를 목표로 완성된 고도청결구역이다. 환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공간까지 환자 중심으로 설계하겠다는 신념이 반영된 것이다. 환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다인실(병실)도 모두 4인실 구조로 환자와 보호자 모두 최대한 넓은 공간을 활용해 안락하게 치료받고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병원 측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스템을 마련해 보호자들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보다 최선의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정신하겠다고 밝혔다.

마디세상병원 조율, 박정관 원장은 "환자의 부담은 줄이고, 의료 서비스는 높이는 병원을 목표로 환자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정직한 관절, 척추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clinic@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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