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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3일 서울 역삼동 본사와 각 지점으로 설계사 및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하는 '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의 문화를 중시해 온 메트라이프생명의 여러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6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령과 인원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신청을 받아 총 130여명의 다양한 연령대 자녀들이 참석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여성가족부 인증 '2018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자녀 초청 행사뿐 아니라 선택적 근무 시간 제도,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등 직장과 가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시행 중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