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9일 한글날, 전국의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뚝 떨어지면서 경기 동부와 강원, 경북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는 지난 2004년 10월 이후 역대 두번째로 빠른 한파주의보로 이날을 기점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밑으로 떨어졌으며 여기에 찬바람까지 가세해 체감 온도는 더 낮은 편이다.
최근 한국전력이 연간 1조원에 달하는 한전 적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전기요금 한시 특례할인 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운 특례할인은 도입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한전 측은 원래 제도 자체가 일정 기간 특례를 주고 그 기간이 끝나면 환원하도록 돼 있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할인제 폐지가 현실화되면 겨울철 난방비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전의 전기료 특례할인제도 폐지 검토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기료 할인 혜택을 톡톡히 얻고 있는 일선 초·중·고 학교는 물론 가정에서도 특단의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난방용품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난방텐트'가 다시금 겨울철 효자아이템의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헤이난방텐트'는 100% 국내생산 제품으로 네티즌들의 수많은 리뷰로 제품력을 입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들로암막텐트'로도 알려진 '헤이난방텐트'는 헤이산들로 사의 제품으로 충남 부여군 홍산면에 위치한 본사에서 2000년에 시작한 텐트기술을 통해 200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난방텐트를 선보이며 난방용품 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윗공기와 찬기운을 막아주는 방한 텐트기술로 텐트 내 보온력이 우수하여 난방 효과가 뛰어나며 수축 위험이 있는 면 대신 자체 레시피가 적용된 원단을 적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울코스로 세탁이 가능하다. 발수원단이 결로현상을 방지해줘 온도차가 큰 집에서는 더욱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3면 개방으로 답답함 없이 탁 트인 공간감을 제공한다.
겨울이 지나면 간편하게 접어서 수납공간에 넣어둘 수 있어 부피가 큰 라디에이터나 전기난로 등에 비해 보관이 용이하며 원터치 방식의 간편한 조립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헤이산들로 관계자는 "헤이난방텐트는 제품 퀄리티와 안전성을 높였으며 난방과 암막기능을 동시에 갖춰 신생아부터 난방비가 고민인 원룸 거주자, 낮에도 숙면이 필요한 야간, 교대근무자까지 다양한 이들에게 추천한다"며 "전기료 특례할인 폐지로 난방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난방비용을 절약하면서 암막기능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난방 텐트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이산들로 암막난방텐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팜 '헤이 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헤이산들로는 네이버 입점 기념으로 11월 31일까지 '헤이난방텐트' 60% 할인혜택과 별빛무드등, 가렌드 등 감성패키지 무료증정(수량한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포토구매평 작성시 매주 추첨을 통해 정품 트레인 가습기를 무료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