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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갱년기 여성 위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지녹실 에코폼' 출시

출산후, 갱년기 여성 위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지녹실 에코폼' 출시

Y존 청결과 pH밸런스만 잘 유지해도 대부분의 여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질 건강과 직결되는 Y존 위생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시기는 출산 직후다. 체내에 보유한 히알루론산이 출산 직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Y존의 보습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 열상 또는 회음부 절개 상처, 오로배출과 산모패드 착용, 호르몬 변화 등을 원인으로 Y존 청결이 위협받게 된다.

갱년기 또한 질 건강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시기다.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질내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기 쉽다. 심한 경우 질건조증, 성교통, 요실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pH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칸디다질염, 골반염 등의 여성질환이 생길 확률도 전보다 높아진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출산 후는 물론 갱년기에도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거나 바디워시를 이용해 세정을 한다. 건강한 여성의 Y존은 유해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체내 유익균을 지키기 위해 pH 3.8~5.5 사이 약산성을 유지한다.

하지만 물은 pH 7로 중성, 비누와 바디워시는 pH 9~10 정도의 강한 알칼리성을 띄므로 물이나 바디워시를 이용해 Y존을 지속적으로 세정할 경우 pH 밸런스가 변해 불균형이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일부 산부인과 전문가들은 칸디다질염이나 질건조증 같은 여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저자극 약산성 전용 여성청결제 사용을 권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여성건강이 쉽게 위협받는 출산 후부터 갱년기 시기, 칸디다질염, 질건조증 등 다양한 여성질환의 예방 및 완화를 위해 출시된 BMG사의 여성청결제 '지녹실 에코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녹실 에코폼'은 글로벌 여성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BMG사에서 오랜 연구 끝에 개발, 이탈리아에서 현지 생산해 국내 유수의 제약사 삼오제약과 새한제약이 함께 검증, 공식수입해 임신출산육아 전문 기업인 모유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EWG 그린등급 천연유래성분 91.3% 함유, 파라벤 7종 무첨가로 안전성 높은 제품이며 여기에 추가적으로 히알루론산, 하마멜리스, 알로에베라 등 피부 보호와 탄력을 위한 보습성분도 62%나 함유되어 있다.

가장 큰 강점은 일반 히알루론산의 4~5배 이상의 수분력을 가진 BMG사만의 노하우로 개발, 특허를 받은 히알루론산 함유로 막강한 보습력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분잠금 여성청결제'로 불리우며 출산 후는 물론 질건조증으로 인해 고민 많은 갱년기 여성들에게도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공기 접촉을 차단하는 특별 제작된 펌프형 용기를 눌러 원하는 양만큼 거품을 손바닥에 담아 외음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해주고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 폼 타입 제품이라 사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한편 '지녹실 에코폼'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모유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11월 한달간 구매후 포토 상품평을 남기면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는 '지녹실 에코폼 Buy 1 Get 1'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모유 마케팅 담당자는 "지금껏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들도 이번 지녹실 에코폼 런칭 프로모션을 통해 히알루론산과 하마멜리스가 가진 성분의 힘을 직접 경험해보고 칸디다질염, 질건조증 등 여성 질환의 예방과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출산 후부터 갱년기 여성을 위해 출시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지녹실 에코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유의 자사몰과 공식 스마트스토어 '맘스밀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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