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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영월군 운학리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을 초청해 역사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운학리 명예이장으로 우리 마을 꿈나무들을 초청해 서울 나들이 추억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하루 예쁜 한복 차림으로 오래 기억되는 소중한 추억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 부회장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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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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