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산업 국가자격 취득자 보수교육 시행
한국마사회가 지난 2일부터 2일간 말산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인 전주기전대학교에서 말산업 국가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시행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체계적인 보수 교육을 통해 말산업 국가자격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 말산업 인력들이 전문화될수록 승마강국이 되는 날도 앞당겨 질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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