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음식을 효율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담은 이른바 '주방 헬퍼 가전'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요리를 도와주는 블렌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헬퍼 가전 중 하나다. 채소와 과일을 알맞은 크기로 손질해 주고, 튀김과 전은 물론 만두속 용 반죽을 해주는 제품도 판매 중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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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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