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기존 드링크형 소화제 '평위천'의 리뉴얼 제품인 '평위천 프라임액'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고지방, 고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현대 한국인의 식단에 맞춰 양약성분을 보강했다. 지방질의 분해와 흡수를 통해 소화 작용을 돕는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10㎎과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티아민질산염 8㎎ 등의 성분이 함께 배합돼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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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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