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스타트업 ㈜머니스테이션이 SK증권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금융 빅데이터 분석 AI 솔루션 '시그널엔진'을 SK증권 로보마켓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그널엔진은 머니스테이션 R&D 연구소 시그널랩에서 개발한 고급 투자분석 도구로 자산운용을 위한 금융공학, AI, 퀀트 분석 기술 등이 적용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용자는 시그널엔진 주기성 추적기술을 통해 검증된 한국, 미국, 중국, 홍콩 추천종목을 매일 구독할 수 있다.
이번 SK증권 로보마켓을 통해 공개한 시그널엔진 서비스는 글로벌 추천종목의 최적 거래 시점과 기대수익 정보와 더불어 포트폴리오 성과추적 및 실시간 금융시장 속보 등 부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머니스테이션 이정일 대표는 "시그널엔진은 과거 투자 포트폴리오의 성과 모니터링이 쉽고 해외주식 및 ETF의 분석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시그널엔진을 이용한 글로벌 투자 이용자 수와 거래대금이 지속 증가세에 있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 가입 후 15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100만 원 이상 거래 시에는 현금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HTS나 MT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