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프로야구 개막시즌을 맞아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2021 KBO리그는 제한적이지만 관중 입장과 함께 열리게 돼 시즌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프로야구단과 함께 하는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기대 역시 크다"며 "올해에도 스폰서십을 통해 미에로화이바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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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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