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속도가 점차 빨라지면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아지는 가운데 화장품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역시 이번 달 들어 색조 화장품은 9.7%, 기초화장품은 5.8%, 향수는 8.2% 각각 매출이 신장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수요가 감소했던 상품군의 수요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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