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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정글돔·하동 탄소없는 마을, 친환경 여행지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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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거제·하동=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거제시와 하동군은 전국관광기관협의회 '2022년 친환경 추천 여행지'에 거제식물원 '정글돔'과 하동 '탄소없는 마을'이 각각 뽑혔다고 6일 밝혔다.

전국 25곳 중 경남에서는 거제 정글돔과 하동 탄소없는 마을 두 곳만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대 돔형 유리온실인 거제 정글돔은 사계절 다양한 식물을 접할 수 있는 생태체험이 가능한 등 탄소중립 실천 관광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리산에 있는 하동 탄소없는 마을은 칠불사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간직하면서 방문객이 힐링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친환경 가치 확산 여행지인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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