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가 9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K-농산어촌 한마당에서 말산업 홍보에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농업농촌홍보관에서 말 관람, 기승 체험, 대형 말 인형 전시 등을 통해 말 산업을 홍보한다.
말산업 홍보 부스에서 포니 2두를 직접 관람할 수 있고, 기승 시뮬레이터를 통해 승마 간접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8m 크기의 대형 말마프렌즈(한국마사회 대표 캐릭터) 인형도 전시한다.
이 행사는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며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약 40여곳이 참여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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