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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월까지 옥상정원서 수국 2만 5000송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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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월까지 옥상정원서 수국 2만 5000송이 선보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오는 9월까지 수국 2만 5000송이를 선보인다. 11층 S가든(옥상정원)에 블루, 핑크, 퍼플 등 다채로운 색감의 수국으로 공간을 화려하게 연출한 것.

수국은 6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초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으로 크고 풍성하기로 유명하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이 연인, 가족 등 인증 샷을 남길 수 있는 여름철 나들이 장소로 꾸몄다는 설명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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