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가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선발된 청년 창업가 6명에게 총 6천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올해 6월 창업을 꿈꾸는 청년 6명을 선발해 총 14주간 실전 창업 교육 전 과정을 지원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한국마사회의 창업 지원 사업은 예비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 초기 사업자금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16개의 사회혁신 신생 기업이 육성됐고 법인화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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