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2월 24일)을 앞두고 부럼과 오곡 등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5%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럼과 오곡 가격은 지난 2021년 급증했다가 2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올해 들어 호두를 제외하고 대부분 품목이 올랐다.
오곡밥 재료는 지난해 장마와 태풍 등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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