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침체됐던 전국 부동산 매매 거래량과 거래액이 지난 1분기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부동산 거래액은 77조2065억원으로 전 분기(68조5036억원)보다 12.7%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67조522억원)보다는 15.1% 증가했다.
아파트만 놓고 보면 1분기 거래건수는 10만240건, 거래액은 39조4510억을 각각 기록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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