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국의 한 축제 콘서트 현장에서 소변을 본 여성이 비난을 받고 있다.
한 목격자는 "보이밴드 JLS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해당 여성이 컵에 소변을 본 후 바닥에 쏟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역겹다. 술이 문제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불쾌했을 것", "콘서트를 즐길 자격이 없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