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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브라질에서 딸이 미인대회에서 입상하지 못하자 아버지가 심사위원들에게 총을 발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현장에 있던 무장 경비원들이 대응 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대회 관계자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심사는 공정하게 이뤄졌다. 내년 행사는 더 안전하고 더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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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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