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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7월 24일 인천-싱가포르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6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인천-싱가포르 노선 프로모션은 10월 25일까지 탑승가능한 인천/부산-싱가포르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을 기준으로 9만9100원부터 6월 15일까지 판매한다. 탑승객의 합리적인 여행을 돕기 위해 싱가포르 유명 관광지 입장권 할인도 제공한다.
싱가포르는 현대적인 도시경관과 열대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룬 아시아의 대표 관광지로, 마리나 베이 샌즈와 센토사 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소들을 갖추고 있다. 기온과 날씨가 연중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시기에 상관없이 여행하기 좋은 지역이다. 지난해 제주항공의 부산-싱가포르 노선은 80% 중반대의 탑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