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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홍콩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의 운전기사가 갑자기 날아온 쇠막대에 가슴을 관통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들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는 금속막대를 제거한 후 기사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버스 운영사인 시티버스는 "뤄 기사님의 침착하고 전문적인 대응 덕분에 승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고, 승객들도 질서를 잘 유지해 줘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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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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