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부산힘찬병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2일 (사)동래시장 번영회에 일상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관절·근육 피로 케어용 겔 400개를 지원했다.
부산힘찬병원 김태균 병원장은 "추석 명절에도 시장을 지키며 애쓰시는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장시간 서서 일하시느라 관절과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쉬운 상인분들의 건강 관리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부산힘찬병원은 앞으로도 관절·척추·내과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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