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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네셔널이 운영하는 소노캄 제주가 '감귤 체험농장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감귤 체험농장 패키지는 제주의 자연과 계절의 향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고객들이 여행과 로컬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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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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