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셰어(Cher, 79)가 40살 연하 남자친구 알렉산더 'AE' 에드워즈(39)와의 결혼설을 일축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셰어 측 대변인은 "그녀에게 결혼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히며 소문을 일축했다.
셰어는 두 차례의 결혼 경험이 있지만, 현재는 결혼 준비 대신 크리스마스 싱글 작업과 오는 12월 20일(현지시각)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출연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 나이 차이를 두고 비난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그녀는 "그들이 내 삶을 사는 게 아니다. 우리는 그냥 즐겁게 지낸다"고 반박했다.
또한 셰어는 에드워즈가 전 연인 앰버 로즈와의 사이에서 둔 6세 아들 슬래시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똑똑하고 유머러스하며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표현했다.
두 사람은 패션과 사교 활동을 즐기며 지난 3년간 여러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해왔다. 에드워즈는 현재 셰어의 말리부 호화 저택에서 함께 거주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