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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SOOP은 e스포츠 게임단 KT 롤스터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2년간 라이브 스트리밍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또 SOOP과 공동 기획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업, 팬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2년간 SOOP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방송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하겠다"며, "선수들 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OOP 관계자는 "KT 롤스터 선수들이 개인 방송을 중심으로 유저들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플랫폼 차원의 운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선수단 방송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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