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가 3년간 카카오톡을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를 탈퇴 처리하고 개인정보를 파기한다.
카카오는 그간 카카오톡을 1년간 사용하지 않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별도 분리하거나 삭제하고 분리된 개인정보는 4년간 보관 후 파기해왔다.
이번 개인정보 처리 방침 개정으로 카카오톡 장기간 미이용자의 정보 보관 기간이 4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 셈이다.
buil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7 13:15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