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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식] 공공심야약국 2곳 추가…4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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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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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 공공심야약국 2곳 추가…4곳으로 늘어 = 경주시는 휴일과 야간에도 의약품을 살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2곳에서 4곳으로 확대했다.

추가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삼광약국과 한솔약국이다.

▲ 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테라로사 경주' = 경주시는 11회 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황남동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를 선정했다.

일반건축 부문 최우수상에는 브레스커피웍스, 한옥부문 최우수상에는 수미가가 각각 뽑혔다.

우수상에는 단독주택 깃티, 문무대왕과학연구소 화랑관, 단독주택 별하당, 황남동행정복지센터가 선정됐다.

▲ 시립도서관 운영 마감시간 연장 = 경주시립도서관은 이달부터 본관 2층 종합자료실 운영 마감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로 연장했다.

도서관은 평일 낮 시간대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운영시간을 변경했다.

▲ 외국인 자율방범대, '베스트 방범대'로 선정 = 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경찰청 주관 '2025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경주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합동 순찰을 정기적으로 했고 경주경찰서 요청으로 러시아어 등 8개 언어 통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주 문화유적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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