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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 전시회에서 연구개발특구(특구) 기업 38개사가 혁신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수상 기업 가운데 특구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특구 기반의 공공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하고, 기술사업화(R&BD) 과제를 수행하며 기술을 고도화해 온 기업 사례도 포함됐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특구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특구기업이 세계 시장과 접점을 넓혀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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