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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김 의원 부인은 2022년 조 전 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는다.
ysc@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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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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