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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 11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63일 만에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긴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과 단체, 각계각층의 개인 기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이어진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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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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