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교회 신축공사장서 30대 추락해 크게 다쳐

기사입력 2026-01-21 11:01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1일 오전 8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A씨(30대)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다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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