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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21일 프로야구단 kt wiz와 2030년까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강준범 대신증권 홍보실장은 "kt wiz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금융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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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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