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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가 공식 굿즈 팝업스토어 '행운상점'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행운상점은 지난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4층 로비 이벤트홀에 둥지를 틀었다. '행운상점'에는 하이원만의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굿즈들과 석탄산업 호황기 시절을 상징하는 '지폐 물고 다니는 강아지' 모티브 키링을 비롯 파우치, 마그넷 등 직접 개발한 63종의 다양한 공식 굿즈가 마련됐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굿즈 개발에 있어 리조트의 다양한 시설과 탄광문화 스토리를 담아 고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했다"며 "하이원리조트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를 결합한 브랜드 굿즈를 통해 이야기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