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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티젠(TEAZEN)이 상큼한 자두와 멜론 맛 콤부차 신제품 2종<사진>을 선보였다.
기존 콤부차의 장점도 그대로 살려 당류는 빼고,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다. 또한 12종의 유산균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패키지는 올해부터 새로운 티젠 콤부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트와이스(TWICE) 멤버들로 상큼하게 새단장했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트와이스의 나연이, '티젠 콤부차 멜론'은 트와이스의 리더인 지효가 모델로 나섰다. 티젠은 9인 9색의 매력을 가진 트와이스 멤버들을 다양한 콤부차 플레이버와 1:1 매칭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은 자기관리가 본격화되는 시즌이기도 하다. 티젠이 새롭게 선보인 상큼한 봄맞이 콤부차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건강하게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