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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시로 사용하는 정수기에 스스로 해결해 주는 자동화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진화를 맞이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기능은 용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스마트 무빙 파우셋'으로 출수 시 컵이나 텀블러 등의 높이를 센서가 자동으로 감지해 파우셋이 위아래로 움직인다.
덕분에 낮은 종이컵이나 길이가 긴 텀블러에 상관없이 물 튀는 현상을 최소화해 위생적인 주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
자동화 기술로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정수기 본연의 공간 효율성과 필터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가로 16cm의 초소형 사이즈로 좁은 주방 어디에나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 크기는 줄이면서도 성능을 강화한 '올인원 나노트랩 필터'를 탑재해 물속 유해 물질부터 바이러스까지 촘촘하게 걸러낸다.
또한 기기 좌우에 여유 공간이 없어도 전면 커버만 열면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전면부 필터 교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와 관리의 편리함을 동시에 강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시간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서, 일상의 불편함을 스스로 해결해 주는 자동화 가전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