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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나섰다.
TV 광고 시리즈를 중심으로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 출시 등 온·오프라인 전반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첫 TV광고에서는 손흥민이 기자회견장에 등장하는 장면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은 리얼탄산100% 테라의 대표 아이덴티티인 삼각 로고와 골드 컬러는 유지하면 손흥민의 사진과 실제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골 세레머니인 '찰칵 포즈'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병 뚜껑에는 축구공 이미지와 함께 'SON'과 '7'을 새겨 재미요소를 더했다.
에디션 제품은 500ml 병을 비롯해 다양한 캔 제품과 1.6L 페트 등 총 6종으로 전국 모든 채널에서 판매한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이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는 출시부터 100% 리얼탄산을 강조해오며 청정한 맛과 강렬한 탄산감으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다."며 "대한민국 '7번'을 대표하는 손흥민과의 협업을 통해 테라의 핵심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