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에임(AIIM)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T&G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에임 체인지업(AIIM CHANGE UP)', '에임 쿨샷(AIIM COOL SHOT)' 등이다. 각각 현재 판매중인 릴 솔리드 전용스틱 '핏 체인지업', '핏 쿨샷'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신제품 2종 출시를 바탕으로 에임은 총 18종으로 늘었고,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릴 에이블은 KT&G는 궐련형 전다담배 디바이스로, 누적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제품이다. KT&G는 지난 2월 최신 버전인 '릴 에이블 3.0'을 선보인 바 있고, 5월부터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에임 제품군은 사용후 별도의 디바이스 청소가 필요 없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