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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천명수호처' 위촉…"고립 해소 등 회복 지원"

GKL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천명수호처' 위촉…"고립 해소 등 회복 지원"

그랜드코리아레저가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 천명수호처는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OECD 국가 중 자살사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추진됐다. 28일 GKL에 따르면 올해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기업은 그랜드코리아레저를 비롯해 총 44개 기업이다. 천명수호처로 선정된 곳은 각 기관별로 고유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자살 예방 관련 사업 운영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CKL은 지역 상생, 문화관광, 환경, 동행을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사회소회계층을 대상으로 여행을 통한 심리적 회복 등에 초점을 맞춘 활동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여행은 심리적 피로와 불안감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역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GKL은 여행 지원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두현 CKL 사장은 "범국가적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소외된 이웃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삶의 의욕 회복을 돕기 위해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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