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첫 주식거래계좌 개설 고객 대상 'KB와 시작하면 쏟아지는 혜택'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생애 최초로 주식거래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 웰컴 혜택으로 4만원 상당의 주식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YOUNG 고객(1986년 이후 출생)에게는 보다 확대된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주식쿠폰을 지급한다. 해당 혜택은 투자 입문 고객들이 보다 쉽고 부담 없이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온라인 국내주식수수료 평생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등 비대면 매체를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우대 수수료율을 제공하며, 해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장기적인 투자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최근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신청은 필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 또는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