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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홍윤하(30·본주짓수 송탄)가 도미마쓰 에미(37·파라에스트라 마쓰도)를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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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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