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타지 않고 연료도 없이 달리는 '미래형 카레이싱' 대회가 준비중에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팀이 참가하며 미래 공학도들이 태양광 기반의 전기에너지기술과 지능화(무인화)기술이 융합되는 신기술을 펼치는 경연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태양광과 지능화(무인화)기술을 접목한 자동차대회는 세계 최초로 개최 될 만큼 수준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며, 각 팀의 다양한 신개념 기술들이 접목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논란의 여지는 있다. 사람이 직접 탑승해 운전하지 않는 레이싱은 게임에 불과할 뿐이라는 일각의 주장도 있다.
이 대회는 참가팀 대상의 기술교육과 서류심사, 주행테스트 등을 거쳐 최종 심사에 통과한 출전팀에게 개발비 지급 및 본선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현재 10개의 대학팀과 1개의 일반팀이 최종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기 부문은 단거리, 장거리, 창작부문으로 나누어지며 입상 팀에게는 장관상(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2팀을 포함하여 여러 시상이 이루어져 각 팀의 기술 경쟁이 치열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구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