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오스 엔진오일, 슈퍼GT에서도 '잘 나가네~'

최종수정 2013-01-10 14:32


자동차경주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적의 레이싱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주요한 부품 가운데 섀시, 타이어, 엔진 등이 있지만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오일이다.

섭씨 1만도를 오르내리는 엔진이 레이싱 내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혈액과 같다.

카레이싱의 본고장인 유럽 일본 미국을 대표하는 엔진오일 가운데서도 일본의 합성유 엔진오일 에네오스 서스티나는 아직까지 국내에 공식 유통되지 않아 낯설지만 일본에선 최고의 투어링카 대회 슈퍼GT 레이스에서 주인공과 같은 존재다.

곧 국내서도 본격 유통될 에네오스 서스티나 엔진오일이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에네오스 서스티나 모터오일 0W50 규격제품은 가솔린 엔진을 위한 순100% 합성 오일로 일본의 전문기업 JX Nippon Oil & Energy에 의해 개발된 고출력용 모델이다.

에네오스 서스티나 0W-50 규격 제품은 극도로 넓은 점도 범위를 가지고 있고 아주 추운 날씨에서부터 아주 높은 온도에까지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고 기업관계자는 밝혔다.
특징으로는 대형 엔진을 가진 고출력의 자동차가 높은 온도와 무거운 하중으로 장기간 운행 할 때 특유의 고성능을 내는 데 우수한 열 저항과 산화 안정성을 제공한다.

고속 주행시의 훌륭한 오일 필름 정체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온도에서도 최고의 시동 성능을 보장하는 아주 넓은 0W-50의 점성 범위를 지니고 있다는 게 장점.


또한 뛰어난 고온 산화 안정성과 콕킹 저항을 갖고 있다. 이는 고온과 고속에서 운행되는 터보 회전부품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특성이다.

이와 함께 산화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엔진 부조나 펌프 막힘 현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슬러지 생성을 억제하여 훌륭한 엔진 청정도를 유지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

이밖에 에네오스 서스티나 모터오일은 에코용, 하이브리드용, 디젤용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수입사 측은 일본 슈퍼GT가 인증하는 에네오스 서스티나 엔진오일이 국내 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제품 문의 홈페이지는 http://cafe.daum.net/eneoskorea를 참조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에네오스 서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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