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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동호인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 DDGT 대회'의 올시즌 윤곽이 잡혔다.
ST종목의 참가비는 세미슬릭 타이어를 사용하며 참가비는 20만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대신 한국 드리프트 우승자가 명예롭게 여길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대회일 일정이다.
일요일의 기본 타임 스케쥴로 8시~10시30분 GT 예선, ST예선, RT예선, K1600과 1000 예선, TT 1차 시기로 이어진다.
이어 10시30분~12시 한국 드리프트 체이스 결선 및 메인스텐드 행사가 이어지고, 12시~ 12시 20분 중식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12시 20분~1시 통합 그리드 이벤트 GT- ST- RT- K1600 - K1000순으로 정렬해 스프린트 100대 이상의 통합 그리드 이벤트 및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오후 1~2시 한국GT 결선, 2~4시30분 ST 결선, 4시30분~ 5시30분 TT 2차 시기, 6시 시상식 및 폐회식으로 마무리 된다.
드리프트 예선 및 체이스 탈락 순위전은 토요일 오후 3~4시 연습 주행, 4~5시 단주 예선 및 체이스 결선 진출자가 확정된다.
일요일은 오전 체이스 배틀(메인 코스), 오후 1~5시 단주 연습 및 체이스 베틀 탈락자 순위 결정전이 별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기술 규정과 운영규정은 이미 공지된 대로 2013년 개별종목 사전 기술대로 개정돼 곧 발표된다.
한편 개막전이 오는 3월 24일인 관계로( KIC와 최종 협의 전) 시즌 첫 경기의 스케쥴이 확정 되는 대로 2월 24일부터 2주일간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엠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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